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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지예

JIYE PAENG

Flöte

섬세한 음색과 깊이 있는 울림의 플루티스트 팽지예는 선화예고를 수석 입학하였으며 재학 중 도독하여 베를린 국립음대 (Universität der Künste Berlin) 학사와 석사 (KA-Diplom), 그리고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최고점으로 졸업하였다.


일찍이 성정음악콩쿠르, 우현음악콩쿠르, 한국플루트협회 콩쿠르 등에 입상하며 음악계에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이후 독일 사회복지 사단법인 기관 <Hero>음악부문 명예상을 수상하였다. 


솔로연주뿐만 아니라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 그녀는 독일 베를린 노이에 필하모니(Neue Philharmonie), 신포니아 베를린(Sinfonia Berlin) 객원, 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단원, 양평 필하모니, W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객원, 함신익과 심포니 송 연수단원을 역임했다. 또한, Berlin Philharmonie, Joseph-Joachim Konzertsaal, Leipzig Kammermusiksaal, Berliner Dom, Brandenburger Tor, Siemens-Villa, 예술의전당, 롯데콘서트홀 등 유수의 공연장에서 독주 및 다수의 앙상블과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음악적 기반을 다져나갔다. 이외에도 그녀는 독일 교회 초청 다수 연주, 베를린 현대음악 전문기관 (Klangzeitort) 앙상블 단원으로 다수 연주, 서초 실내악 축제, 최양업홀 정오음악회 초청 연주, 코리아협의회 초청 남북통일 기원을 위한 윤이상 곡 독주, Fête de la Musique 페스티벌에서의 앙상블 연주에 참여하는 등 꾸준히 관객들과 마주했다.


더불어 그녀는 음악적 깊이를 더하고자 Haus Marteau, Oberstdorfer Musiksommer Fest 참가했으며 Jelka Weber, Andrea Lieberknecht, Gaby Pas-Van Riet, Henrik Wiese, Davide Formisano, Gergely Mark Bodoky 등 세계 저명한 연주자 및 교수진의 마스터클래스를 수료하며 음악적 지평을 넓혔다.


한편, 국내에서는 문명자, 송영지, 박혜란, 국외에서는 Roswitha Staege, Robert Lerch를 사사한 플루티스트 팽지예는 현재 함신익과 심포니송 오케스트라 제2수석, Woodi Ensemble과 Berliner Ensemble Korea 멤버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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